카나리아야자
카나리아야자는 카나리아 제도에서 온 대형 야자수예요.
커다란 부채 모양의 잎이 무성하게 퍼져서 여름철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줘요.
성장하면 15~20미터까지 커지며, 도시 조경에 자주 활용돼요.
바람과 병충해에 강해 관리가 쉽고, 조경의 중심 포인트로도 좋아요.
카나리아 제도에서는 상징적인 나무로 여겨져요.
잎을 만져보면 넓고 단단한 느낌이며, 바람에 흔들릴 때 멋진 소리를 내요.

카나리아야자
카나리아야자는 카나리아 제도에서 온 대형 야자수예요.
커다란 부채 모양의 잎이 무성하게 퍼져서 여름철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줘요.
성장하면 15~20미터까지 커지며, 도시 조경에 자주 활용돼요.
바람과 병충해에 강해 관리가 쉽고, 조경의 중심 포인트로도 좋아요.
카나리아 제도에서는 상징적인 나무로 여겨져요.
잎을 만져보면 넓고 단단한 느낌이며, 바람에 흔들릴 때 멋진 소리를 내요.
워싱턴야자
워싱턴야자는 미국 남부와 멕시코에서 온 키 큰 야자수예요.
길고 곧은 줄기와 둥글게 펼쳐진 잎이 이국적인 풍경을 만들어요.
성장 속도가 빠르고 햇빛과 바람에 강해 가로수로도 많이 쓰여요.
이 야자수는 도시에서 시원한 그늘을 제공하는 역할도 해요.
처음 심을 땐 작지만 금세 10미터 넘게 자랄 만큼 활력이 넘쳐요.
잎은 부채처럼 넓게 펼쳐지며, 흔들릴 때 시원한 소리를 내요.
파파야
파파야는 열대 아메리카 지역이 원산지인 과일나무로, 따뜻하고 햇살이 풍부한 곳에서 잘 자라는 식물이에요.
줄기는 나무처럼 곧게 서 있지만 실제로는 속이 비어 있는 초본성 나무로, 독특한 형태를 지니고 있어요.
잎은 크고 손바닥 모양으로 갈라져 있으며, 녹음이 짙고 이국적인 분위기를 만들어 줘요.
열매는 달콤하고 부드러운 과육을 가지고 있고, 비타민 C와 파파인 효소가 풍부해 건강식으로도 인기가 높아요.
특히 파파인은 소화를 돕고 피부 건강에도 좋은 효소로 알려져 있어요.
햇빛을 좋아하지만 너무 강한 직사광선보다는 밝은 반그늘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하며,
습도와 온도를 유지해 주면 사계절 내내 싱그러운 잎을 볼 수 있어요.
공작야자
공작야자는 잎의 모양이 공작새의 꼬리를 닮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에요.
잎 끝이 갈라져서 부채처럼 보이고, 부드럽게 퍼지며 자라요.
빠르게 성장하는 편이라 실내에서도 키우는 재미가 있어요.
열대 정글에서처럼 이국적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식물이에요.
공기 중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주변 공기를 순환시켜줘요.
잎을 만져보면 살짝 탄력 있고, 보기에도 아주 멋진 곡선이 특징이에요.
실내외 어디에서나 활기를 주는 식물이에요.
당종려
당종려는 중국 원산으로 세계 각지의 아열대 지방에서 재배된답니다.
햇빛이 강하고 건조한 환경에서도 잘 자라며 수백 년을 사는 강한 생명력을 가졌어요.
풍성한 잎이 펼쳐져 그늘을 만들어주며 실제 사막에서는 사람과 동물이 쉬고 먹고살 수 있는 아주 소중한 나무예요.
특히 이슬람 문화에서는 신성한 나무로 여겨져 특별하게 다뤄졌어요.
잎은 촘촘하고 단단해서 살짝 날카로운 느낌도 있어요.
실내에서는 작은 개체를 키우며 이국적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요.
바오밥나무
바오밥나무는 아프리카 사막 지역에서 자라는 아주 큰 나무예요.
굵은 줄기 속에 물을 저장할 수 있어서, 비가 오지 않아도 오랫동안 살아남아요.
‘생명의 나무’라고 불릴 만큼 사람들과 동물에게 많은 것을 나눠줘요.
줄기가 굵고 가지는 짧게 위로 뻗어 있어서 ‘거꾸로 자란 나무’ 전설도 있어요.
수령이 수천 년에 이를 정도로 장수하는 나무예요.
잎은 계절에 따라 떨어졌다가 다시 돋고, 열매는 슈퍼푸드로도 유명해요.
줄기를 만져보면 거칠고 단단하며, 그 자체로도 아주 독특한 모양이에요.
필로덴드론 셀로움
천남성과에 속하며 원산지는 브라질, 파라과이인 잎을 감상하는 관엽식물이다. 잎은 두껍고 광택이 있으며 색깔이 아름답다. 처음 본 사람은 토란의 잎과 착각하기도 한다. 필로덴드론 셀로움은 덩굴성으로 다른 물체를 감아 올라가는 것과 짧은 줄기에 잎을 사방으로 펼치는 종류가 있다. 덩굴성은 고목, 수태 기둥 등에 붙여 심고 덩굴성이 아닌 것은 보통 분에 지주를 세우지 않고 심는다.필로덴드론 셀로움은 잎이 넓고 잎의 수가 많기 때문에 전자파 제거에 효과적이다. 또한 포름알데히드 제거 능력이 있다. 포름알데히드는 접착제, 커튼, 화장지, 장판, 가스난로, 페인트, 종이 타월 등에서 발생된다.필로덴드론 셀로움은 꽃꽂이에서 많이 이용하고 있는 대표적인 잎이다. 잎의 모양이 특이하고 아름다우며 광택이 있어 수반 꽃꽂이에서도 많이 이용한다. 또한 꽃다발, 부케 등에도 이용한다. 줄기를 잘라 수경재배하여도 예쁘다.
소철
소철은 중국 동남부와 일본 남부 지방이 원산지인 귀화식물이에요.
줄기가 단단하고, 잎은 길고 딱딱하며 윤기가 나요.
성장 속도는 느리지만 생명력은 아주 강해서 수백 년을 살 수 있어요.
빛을 좋아하지만 직사광선은 피하는 게 좋아요.
철분을 좋아하며 쇠약할 때 철분을 주면 회복된다는 전설이 있어 소철이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해요.
잎을 만지면 바삭한 느낌이 들고, 조심하지 않으면 손이 찔릴 수 있어요.
주변에는 달팽이나 작은 곤충들이 자주 드나들기도 해요.
퀘이커 앵무
이름인 퀘이커는 떨림(Quake)+er이라는 뜻이며, 이름답게 머리를 부르르 떨고 날개를 파닥파닥거리는 특이한 습성이 있다. 이 때문에 감기 등의 질병이 있는 게 아닌가 오해 받는 경우가 많은데 질병과는 아무 관련 없다. 그냥 가만히 있다가도 기분이 좋으면 자주 파닥거리며, 배고프거나 호기심, 혹은 주인의 관심을 끌려는 행동이거나, 이성에게 구애하는 행동이다. 건강하다는 증거이므로 콧물이나 기침이 있지 않다면 걱정하지 말자. 이 행위는 유조 때만 볼 수 있고 사람으로 따지면 옹알이 같은 의미의 행동이며, 이 퀘이커 앵무를 반려동물로 키우는 사람들 사이에선 '아기짓'이라 불린다. 성조가 되면 날개를 파닥거리는 습성은 거의 없어지지만 상황에 따라 몸을 부르르 떨거나 머리를 까딱이는 습성은 남아있다.
몸길이는 30cm 정도에 날개 펼친 길이는 48cm 정도의 중형(중소형)앵무에 속한다. 앵무새 중 드물게 둥지를 짓는 습성이 있으며, 야생에서는 큰 무리가 공동으로 사용되는 둥지를 떠나 나무 등에 짓는다. 나뭇가지나 연필, 색연필 등 길쭉한 나무재질의 놀잇감을 넣어주면 둥지 비슷한 형태로 만들기도 한다. 수명은 25~30년 정도.
동헤르만 육지거북
헤르만 육지거북은 프랑스의 자연학자 요한 헤르만에 의해 붙여진 이름으로 동헤르만 육지거북과 서헤르만 육지거북으로 나뉩니다. 동헤르만 육지거북은 그리스, 불가리아, 루마니아 등 지중해 지역에 서식하며 주로 숲과 나무가 있는 초원지대에서 살아갑니다. 후각이 발달되어 먹어도 되는 먹이와 먹으면 안되는 먹이를 구분할 수 있는 똑똑한 친구로 주로 민들레, 칡잎 등의 식물을 먹고 살아갑니다.
레오파드게코
인도, 파키스탄, 아프가니스탄 등의 바위사막에서 살아가는 도마뱀붙이의 일종입니다. 몸의 무늬가 표범을 닮아 레오파드 게코라고 불립니다. 다른 도마뱀붙이 종류와는 다르게 눈꺼풀을 움직일 수 있고, 발에 빨판이 없어 벽에 붙지는 못합니다. 레오파드게코의 꼬리는 지방, 영양분, 수분 등을 저장할 수 있어 먹이를 구하기 어려운 환경에서도 오랜기간 살아갈 수 있게 도와줍니다. 성격이 온순해 반려동물로도 인기가 많습니다.
화이트트리프록
호주, 뉴기니의 습지 지대의 나무에서 살아가는 개구리로 10cm 이상 커지는 청개구리과 개구리 중 가장 큰 친구입니다. 이름처럼 하얀색으로 생각할 수 있지만 아일랜드의 생물학자인 존 화이트의 이름을 따서 지은 것으로 갈색, 초록색 등의 색을 가지고 있습니다. 낮에는 주로 나무구멍 등에 숨어있다가 밤이 되면 사냥을 하는 야행성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진로의 마스코트 두꺼비를 닮은 걸로 유명합니다.
피라루크
남미 최대의 담수어로 최대 5-6m까지 자란다. 공기호흡을 하는 종으로 수면으로 올라와 공기를 삼켜 들이 마신 뒤, 목 뒤 부레에 저장한다.
남미 아마존강 유역의 원주민들에게 중요한 식량자원이며 비늘은 구둣주걱이나 빗 같은 생활용품으로 이용된다.
최근 서식지의 오염과 무분별한 남획으로 인해 그 수가 감소함에 따라 국제적으로 보호대상종으로 지정되어 있다.
아시아 아로와나
아시아 아로와나는 동남아시아의 강과 늪에서 사는 대형 민물고기로, 고대 중국에서는 '용의 물고기'로 불리며 부와 행운을 상징했어요. 커다란 비늘은 빛을 받으면 황금처럼 반짝이고, 길고 유연한 몸으로 물 위를 우아하게 헤엄쳐요. 최대 120cm까지 자라며, 성장 속도가 빨라 어린이들이 '크는 모습'을 관찰하는 재미도 있어요. 민감하지만 똑똑한 성격으로 사육자에게 익숙해지면 먹이를 받아먹는 모습을 보여줘요. 자연에서는 수면 가까이서 곤충과 작은 물고기를 잡으며 생태계의 상위 포식자 역할을 해요. 전설과 실제 생태가 어우러진 ‘살아 있는 행운의 상징’이랍니다.
징기스칸
이 민물 메기는 상어처럼 생긴 유선형 몸을 가진 ‘상어메기’로 불려요. 동남아시아 메콩강이 고향이며, 최대 1m까지 자라요. 숏바디 징기스칸은 개량된 품종으로, 몸이 짧고 통통해 훨씬 귀엽고 시각적인 임팩트가 커요. 두 종류 모두 온순하고 활발해 수조 안을 역동적으로 움직여요. 사람 움직임에도 반응을 보이며, 먹이를 잘 찾아먹어요. 빠른 수영, 먹이 먹기, 호기심 행동 등 어린이들이 직접 관찰하고 기록하는 활동에 적합해요. 유전적 다양성이나 품종 개량의 사례로도 활용 가능해요.
블랙파쿠
남아메리카에 서식하는 카라신목 세라살무스과에 속하는 잡식성 어류의 통칭으로,
친척뻘인 피라냐와 비슷한 외모를 지녔으며, 치어 시절엔 구분이 거의 힘들 정도다.
식성은 잡식이지만 주식은 나무열매다. 인치어라고도 불리는데, 치아가 인간의 어금니와 극도로 비슷한 형태를 하고 있다.
수면 위로 떨어지는 나무열매를 효과적으로 먹기 위해서인데, 저작력이 복어와 비교될 정도로 강력하여
다른 작은 물고기를 통째로 끊어먹기도 한다. 검은파쿠의 경우, 최대 110cm, 44kg까지 자라기도 하지만 보통은 70cm까지 크는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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