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벤자민고무나무
킹벤자민은 작고 동글동글한 잎이 촘촘하게 달려 있는 식물이에요.
부드럽게 퍼지는 가지 덕분에 자연스러운 느낌을 주는 실내 나무예요.
밝은 곳에서 더 풍성하게 자라지만, 약간 그늘진 곳에서도 잘 견뎌요.
실내 공기 중 나쁜 물질을 흡수하는 능력도 좋아요.
잎을 만지면 작고 얇으며 부드러운 촉감이에요.
‘행복한 집의 나무’로 불리며 오래 키우는 사람이 많아요.
가지를 꼬아 키우면 더 예쁜 모양이 되기도 해요.
교목
58종 337주
관목
69종 994주
지피
68종 2,690주
킹벤자민고무나무
킹벤자민은 작고 동글동글한 잎이 촘촘하게 달려 있는 식물이에요.
부드럽게 퍼지는 가지 덕분에 자연스러운 느낌을 주는 실내 나무예요.
밝은 곳에서 더 풍성하게 자라지만, 약간 그늘진 곳에서도 잘 견뎌요.
실내 공기 중 나쁜 물질을 흡수하는 능력도 좋아요.
잎을 만지면 작고 얇으며 부드러운 촉감이에요.
‘행복한 집의 나무’로 불리며 오래 키우는 사람이 많아요.
가지를 꼬아 키우면 더 예쁜 모양이 되기도 해요.
줄무늬 판다누스
줄무늬판다누스는 일본 오가사와라제도의 건조림에서 자생하는 판다누스속(학명: Pandanus boninensis) 식물을 의미합니다. 이 식물은 바위 위에서 자라며, 나무껍질에 가로로 뚜렷한 줄무늬가 나타나는 것이 특징입니다. 줄무늬판다누스의 주요 특징 외형: 줄무늬가 있는 나무껍질, 길고 가느다란 잎, 잎 끝에 큰 가시 같은 톱니가 있습니다. 분포: 일본 오가사와라제도의 고유종으로, 하치조섬 등에도 분포합니다. 생태: 바다 근처의 건조림에서 자라며, 여름에 파인애플 모양의 열매를 맺습니다. 관상 가치: 잎의 아름다움 때문에 관엽식물로 판매되기도 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줄무늬판다누스는 판다누스과 특유의 줄무늬 나무껍질로 쉽게 구분할 수 있습니다. 오가사와라제도의 기후와 환경에 적응한 독특한 식물입니다.
휘닉스야자
휘닉스야자는 동남아시아에서 온 작고 부드러운 야자수예요.
상록성 관목으로 생육 속도가 매우 느린 편이에요.
느리게 자라지만 관리가 쉬워 초보자에게도 잘 맞아요.
잎이 부드럽게 퍼지며 끝이 가늘고 살짝 말려 있어요.
휘발성 화학물질 제거 능력이 좋아 실내 공기정화식물로 인기가 좋아요.
잎을 만지면 폭신폭신한 느낌이 들고 부드럽게 흔들려요.
작은 열대 정원 같은 분위기를 집 안에 만들 수 있어요.
에크메아 파시아타
에크메아 파시아타(A. fasciata)는 아나나스류를 대표하는 중형종이며 멕시코에서 아르헨티나에 걸쳐 160여종이 분포한다. 넓고 가시가 있는 가죽질의 잎을 가지고 있으며 그 속에 물을 담고있다. 흰색과 검은색의 줄무늬가 진녹색의 잎 위에 수평으로 가로질러 있어서 독특한 색 배열을 이룬다. 꽃은 가시가 있는 핑크색의 꽃받침과 청색에서 적색으로 변하는 꽃잎으로 되어있고 식물체의 중앙에서 솟아나와 수개월동안 피어 있다. 개화하고 분지가 된 다음에 식물체는 죽는다. 원래는 나무에 착생하여 자라므로 분이나 구멍 뚫린 나무 등을 사용하여 자연적인 맛을 살려 재배한다. 이 속에 속하는 종으로 에크메아 챤티니(A. chantinii)가 있는데, 잎이 아름다워서 유명한 중형종이다. 잎에 날카로운 가시가 있으며 두텁고 매우 단단하다. 녹색바탕에 은백색의 가로줄무늬가 두드러져 보인다.
드라세나 드라코
드라세나 드라코는 자연서식지에서는 거목이나 실내에서는 겨우 1m까지만 자란다. 빛이 충분하면 잎 가장자리에 약간 붉은색을 띄운다. 오래된 잎은 아래쪽으로 아치형을 그린다.
줄기나 잎을 자르면 그 단면에 붉은 액체가 흐른다고 해서 ‘용혈수’(龍血樹)라 불린다. 산소와 음이온을 많이 내뿜어 공기정화 효과가 뛰어나다.
이국적인 느낌의 관상가치가 높은 실내식물이다.
여인초
여인초(Ravenala madagascariensis)는 마다가스카르를 원산지로 하는 커다란 부채 모양의 잎을 가진 상록교목으로, 부채파초라고도 합니다. 여인초라는 명칭은 '여행객의 나무'라는 뜻으로,
이는 과거 마다가스카르 탐험가들이 잎에 고인 물로 갈증을 해소한 것에서 유래했습니다. 햇빛을 좋아하고, 일정한 수분을 선호하지만 건조한 기후에도 강한 편입니다. 자연광에 최대한 노출될 수 있는 환경이 좋으며, 추위에 민감하기 때문에 겨울철에는 실내에서 재배할 수 있도록 합니다. 적합한 생육 온도는 18~25℃이며 최소 8˚C 이상의 환경을 조성해 줍니다. 성장기에 직사광선을 쐬면 잎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고, 또 지나치게 빛이 부족하면 줄기가 잎의 무게를 견디지 못할 수 있으니 유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