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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습관에서 실천하는 환경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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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임준혁 작성일17-10-30 23:53 조회9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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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을 아끼고 재활용하는 것은 생각보다 쉽다. 생활 습관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다.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에너지와 물 소비를 줄이고, 식습관과 교통수단 이용습관을 바꿔 천연자원을 아끼고, 집과 마당을 개조하여 보다 환경친화적으로 만든다. 

일단 생활 속에서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을 갖게 되면 다른 사람들에게 환경문제를 교육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환경운동에 참여한다.

 

생활 습관 바꾸기

 

1.사용하지 않는 전기는 끄기. 

전기를 사용하지 않을 때는 끈다. 조명, 텔레비전, 컴퓨터, 프린터 등 사용하지 않을 때는 전원을 끈다.

조명에 타이머를 설치해서 매일 같은 시간에 불을 끈다. 이런 타이머는 철물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타이머를 콘센트에 꽂은 다음, 조명을 조절한다.

타이머가 달린 히터와 선풍기를 구입한다. 밤에 춥거나 더우면 전원을 끈다. 타이머는 대개 1시간 동안 작동하다가 저절로 꺼진다.

 

2.가급적이면 전자기기 플러그 뽑기. 

노트북 충전기나 토스터기 같은 전자기기를 플러그를 꽂은 채 그냥 두면 대기 전력이 소비된다. 

전자기기를 끈 상태에서도 전자기기의 응용 프로그램이 계속 전기를 사용하기 때문에 여전히 전기가 소모되는 것이다.

 

앞으로 36시간 이상 전자기기를 사용하지 않을 것 같으면 플러그를 뽑아둔다.

멀티탭을 사용하면 많은 전자기기를 스위치 하나로 끌 수 있다. 컴퓨터 등 모든 전자기기를 멀티탭 하나에 꽂는다. 그러면 스위치로 전원을 간단히 끌 수 있다.

전자기기의 에너지 사용량을 측정하거나 평소 에너지 사용량을 살펴본다. 스스로 에너지 사용량을 측정하려면 킬-어-와트(Kill-A-Watt)를 사용한다. 전자기기의 플러그를 킬-어-와트에 꽂고 에너지 사용량을 측정한다. 킬-어-와트(Kill-A-Watt)로 특정 가전제품이나 전자기기를 껐을 때 전기가 사용되는지도 알할 수 있다.

 

3.빨래를 건조기 대신 빨랫줄에 널어 말리기. 

빨래를 자연 건조시키면 옷에서 좋은 냄새가 나고 환경 친화적이다. 대부분의 가정에서 건조기는 냉장고와 에어컨 다음으로 가장 많은 에너지를 사용하다.

건조기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안전과 에너지 효율을 위해 통풍구가 깨끗한지 살펴본다.

세탁기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빨랫감을 가득 채운다. 더러워진 옷을 두 벌 달랑 넣고 세탁기를 돌리지 않는다.

 

물 낭비이다. 물과 전기를 절약하기 위해 세탁기를 가득 채워서 돌린다.

원한다면 싱크대에서 손빨래를 하거나 물을 많이 사용하지 않는 에너지 효율이 높은 세탁기를 구입한다.

 

 

4.에어컨은 가끔 켜거나 아예 켜지 않기. 

에어컨은 많은 양의 전기를 사용한다. 최대한 자연 바람이나 선풍기로 더위를 식힌다.

에어컨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실외 온도보다 조금 낮게 온도를 설정한다. 

냉방 온도를 낮게 설정할수록 더 많은 전기가 들며 더 빨리 시원해지는 것도 아니다.

 

5.집의 냉난방 통풍구 닫기. 

집에 사용하지 않는 방이 있다면 그 방의 통풍구를 닫고 문을 닫는다. 

계속 이렇게 하면 사용하지 않는 방을 난방하거나 냉방하는 데 낭비되는 에너지가 줄어든다.

 

6.전기 운동기구 사용하지 않기. 

운동기구를 사용하는 대신 진짜 자전거나 외발 자전거를 타거나 가까운 곳은 걸어가거나 산책을 한다. 맨손체조, 팔굽혀펴기, 기타 근력운동을 해도 된다.

 

7.겨울에 따뜻한 담요나 스웨터 사용하기.

옷을 껴입고 실내 온도를 몇 도 낮춘다. 겨울철 실내온도는 20도로 맞추고 밤에는 더 낮춘다. 이보다 1도 올릴 때마다 에너지 소비가 약 6-8% 늘어난다.

 

8.물 절약하기. 

미국의 경우, 가정에서 하루에 사용하는 평균 물 사용량은1,514리터이다.

물 사용량을 의식적으로 줄인다.

샤워는 짧게 하고 욕조는 1/4 또는 1/3만 채운다.

이를 닦는 동안 수도꼭지를 잠근다.

 

절수형 수도꼭지, 절수형 샤워 꼭지, 절수형 양변기를 설치한다.

식기 세척기는 가득 찼을 때만 사용한다.

 

세탁기는 빨랫감을 가득 채워서 돌린다. 가급적인면 드럼 세탁기를 사용한다.

차를 잔디밭에 세워놓고 양동이와 스펀지로 손세차한다. 호스로 물을 틀어 차를 씻어낸다. 

씻어내는 중간중간 호스 노즐을 잠그거나 물을 잠근다. 하지만 만일 우수관이 있다면 세척제가 흘러들어가 환경오염을 일으킬 수 있다.

 

9.재활용품 분리수거하기.

재활용품을 수거하는 통이 있다면 활용한다. 유리, 금속, 종이 등 재활용품을 분리수거한다. 

재활용품 수거통이 없거나 환경 미화원이 수거해하지 않는 특수 재활용품이 있다면 재활용 센터에 간다.

 

10.일회용품 사용하지 않기.

몇 번 쓰고 버리는 물건은 몇 백년 동안 매립지에 썪히기 위해 자원을 낭비하는 꼴이다.

자기 컵, 물병, 식기, 장바구니를 가지고 다닌다. 점심은 쓰레기가 나오지 않도록 도시락에 싸간다.

 

건전지 대신 충전지를 사용한다. 건전지는 쓰레기 매립지에 자리를 차지할 뿐만 아니라 소각도 불가능하다. 건전지의 산이 토양에 흘러들 수도 있다.

위험한 폐기물은 적절한 방법으로 폐기한다. 건전지, 형광등, 전자기기(배터리나 플러그가 있는 것), 세척제, 의약품, 살충제, 자동차 오일, 페인트 등은 절대로 매립지, 오수관, 우수관에 버리면 안 된다. 시에 연락해 적절한 폐기 방법을 묻는다.

 

11.화장지는 필요한만큼만 사용하기. 

조금 닦는 데 화장지를 너무 많이 사용하지 않는다. 알맞은 양을 사용한다. 종이 타월도 아껴 사용하고 주방 청소를 할 때 행주나 스펀지를 사용한다.

종이 제품은 재생 용지가 80-100%를 차지하는 제품을 사용한다. 재생용지 비율이 높을수록 좋다.

집안 청소를 할 때는 다시 사용할 수 있는 천 걸레를 사용한다. 가격이 저렴하고 대량으로 사놓을 수 있으며 빨아서 몇 번이고 재사용할 수 있다.


12.천 기저귀 사용하기. 

천 기저귀는 핀이나 비닐 커버를 사용하지 않는다. 특히 자녀가 한 명 이상인 경우, 천 기저귀를 사용하면 많은 돈을 절약할 수 있고, 위험한 화학물질에 아기 피부를 노출시키지 않아도 되며, 환경에도 좋다.

 

13.신청하지 않은 광고물 그만 받기. 

필요하지 않는 카탈로그를 받아보고 있다면 전화를 걸어 그만 보내라고 말한다.

원치 않은 신용카드 가입 권유 광고물을 그만 받는다.

 

14.현명한 소비자 되기. 

자신의 소비가 다른 사람들과 자연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생각한다.

필요하지 않은 것은 사지 않는다. 여분의 물건을 많이 사지 않으면 돈도 아낄 수 있고 자원도 아낄 수 있다.

 

내구성이 뛰어난 물건을 산다. 

물건을 살 때는 오래 가는 물건을 찾는다.

내구성이 뛰어난 물건에 대한 포럼과 추천카페와 사용후기를 찾기 위해 “오래 가는 물건”을 검색한다.

중고품을 구입한다. 매립지에 버려질 물건을 재사용하고 돈을 아낄 수 있다.

잠깐 또는 가끔 사용하는 물건은 빌리거나 임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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